무엇이 들어 있나
수업료 · 교재비 · 할인을
한 장에 담아서
한 청구서 안에 항목을 여러 줄로 넣고 합계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학생마다 교재비가 다르거나 형제 할인이 붙어도 청구서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항목 여러 줄
- 합계 자동
- 할인 항목
절반만 받은 달도
기록으로 남게
결제 수단과 납부일을 적어 완납 또는 부분 납부로 기록합니다. 남은 금액이 얼마인지 청구서에 그대로 표시되고, 미납·연체 필터로 바로 골라볼 수 있습니다.
- 부분 납부
- 결제 수단 · 납부일
- 미납 · 연체 필터
보내기 전에
몇 건, 얼마인지 먼저
미납 안내 문자를 단건으로도, 일괄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몇 건이 나가고 예상 비용이 얼마인지 먼저 보여 드립니다. 단문 18원·장문 45원 기준입니다.
- 단건 · 일괄
- 건수 · 예상 비용
- 발송 기록
발행 번호와 날짜는
처음 한 번만 정해지게
영수증 번호와 발행일은 처음 발행할 때 고정됩니다. 다시 열어도 날짜가 바뀌지 않습니다.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 학부모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번호 · 발행일 고정
- 인쇄 · PDF
매일 아침 10시, 알아서 돌아갑니다
강좌별로 청구일·납부기한·안내일·독촉일을 한 번 정해두면 그 뒤로는 손댈 일이 없습니다.
예약 발행
무료오늘이 청구일인 예약을 찾아 청구서를 발행합니다.
기한 전 안내
무료납부기한 며칠 전에 안내 문자를 보냅니다. 며칠 전인지는 강좌별로 정합니다.
기한 후 독촉
무료기한이 지나면 독촉 문자를 보냅니다. 안내와 독촉은 각각 따로 설정합니다.
연체 전환
무료납부기한이 지난 청구서를 연체로 바꿉니다. 화면과 DB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같은 학생·같은 예약·같은 달은 두 번 발행되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막는 것이 아니라 DB가 막습니다. 같은 강좌로 이번 달에 직접 발행한 청구서가 있는 학생도 자동 발행에서 건너뜁니다. 자동화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이중 청구라서, 여기부터 막아 두었습니다.
아직 안 되는 것
- 온라인 카드결제(PG)가 없습니다. 학부모가 링크에서 바로 결제할 수 없고, 입금 확인 후 원장이 납부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 현금영수증과 교육비 납입증명서 발행은 없습니다. 영수증은 학원이 발행하는 간이 영수증입니다.
- 카카오 알림톡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문자(SMS·LMS)로만 나갑니다.
- 문자 발송비는 학원이 직접 계약한 SOLAPI 계정에서 빠집니다. 저희가 사서 되팔지 않습니다.
기능별로 자세히
기능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무엇이 아직 안 되는지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달 미납부터 정리해 보세요
강좌에 청구 예약을 하나만 걸어두면 다음 달부터는 자동입니다.
함께 쓰면 좋은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