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6단계
- 1
로그인하고 학원 만들기 (1분)
T스쿨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학원을 만들지, 초대 코드로 기존 학원에 참여할지 물어봅니다. 학원을 만든 계정이 원장이 됩니다.
- 2
학생 명단 올리기
쓰시던 엑셀(xlsx)이나 CSV를 그대로 올립니다. 이름과 연락처가 같은 학생은 자동으로 건너뜁니다. 먼저 둘러보고 싶으시면 '샘플 데이터 넣기'로 가짜 학원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3
강좌 만들고 시간표 넣기
강좌에 담당 강사·강의실을 지정하고 요일·시간을 편집하면 주간 시간표가 채워집니다.
- 4
학생을 강좌에 등록
학생을 강좌에 배정합니다. 이때부터 출결·과제·청구가 그 강좌 단위로 돌아갑니다.
- 5
출결 한 번 찍어 보기
반과 날짜를 고르고 전원을 체크한 뒤 저장합니다. 결석·지각·조퇴로 바뀐 학생이 있으면 학부모 문자 발송 여부를 물어봅니다.
- 6
청구서 한 장 발행
수업료·교재비를 항목으로 담아 청구서를 만듭니다. 매달 반복된다면 강좌에 정기 청구를 예약해 두세요.
한 번만 해두면 되는 설정
문자 발송 연결
설정 > 문자 발송에 학원이 만든 SOLAPI API Key·Secret과 사전 등록된 발신번호를 넣습니다. 저장할 때 잔액을 조회해 키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학원 이름 바꾸기
설정 > 학원 정보에서 학원명을 실제 이름으로 바꿉니다. 문자 머리말 [학원명]에 이 이름이 들어갑니다.
키오스크 주소 발급
설정에서 키오스크 주소를 발급해 데스크 태블릿 브라우저에 띄워 둡니다. 로그인이 필요 없는 전용 주소입니다.
강사 초대
초대 코드를 만들어 강사에게 전달합니다. 수납·문자 설정·데이터 내보내기·구성원 관리는 원장 계정에만 보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들
- 먼저 '샘플 데이터 넣기'로 전체 화면을 둘러본 뒤 실제 명단을 올리면 헤매지 않습니다.
- 엑셀에서 휴대폰 앞자리 0이 지워져 있어도 업로드할 때 복원됩니다. 미리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 출결은 저장할 때 확정됩니다. 같은 날 다시 열면 저장된 값이 올라오니 이어서 고치면 됩니다.
- 문자를 보내기 전 미리보기에서 건수와 예상 비용을 확인하세요. 단문 18원·장문 45원 기준입니다.
- 학부모 링크는 학생별로 다릅니다. 연락처가 바뀌면 재발급하세요. 이전 링크는 바로 무효가 됩니다.
- 데이터가 걱정되면 설정에서 전체 JSON 백업을 한 번 받아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존 학생 명단을 한 번에 올릴 수 있나요?
엑셀(xlsx)과 CSV를 지원합니다. 한글이 깨지는 CSV도 읽고, 엑셀이 지운 휴대폰 앞자리 0을 복원합니다. 이름+연락처가 같으면 건너뛰므로 두 번 올려도 중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학부모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학생별로 발급되는 링크에서 출결·미납·성적을 봅니다. 설치·가입·로그인이 필요 없고, 읽기 전용이라 학부모가 값을 바꿀 수 없습니다.
문자를 보내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학원 명의의 SOLAPI 계정과 사전 등록된 발신번호가 필요합니다. 설정에 키를 넣으면 학원 계정에서 직접 발송되고, 발송비도 그 계정에서 빠집니다.
강사도 같이 쓸 수 있나요?
초대 코드로 참여시킵니다. 인원 제한이나 인원별 요금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강사도 학원 전체 학생을 봅니다(수납·설정 제외). 담당 반만 보이게 하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아직 안 되는 것
- 전담 매니저 방문 교육이나 도입 컨설팅은 없습니다. 셀프 온보딩 중심입니다.
- 기존 학원 프로그램에서 출결·수납 이력을 자동으로 옮겨 오는 마이그레이션 도구는 없습니다. 학생 명단만 엑셀로 옮겨집니다.
- 모바일 전용 앱은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씁니다(키오스크는 태블릿 브라우저).
오늘 반 하나만 만들어 보세요
맞지 않으면 데이터를 통째로 내려받고 나가시면 됩니다. 붙잡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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